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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벨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

최근 수년동안 PHP는 정체기에 있었습니다. 많은 웹 어플리케이션이 PHP가 아닌 다른 언어로 대체 되었고, PHP는 언어적인 결함이 있는 언어, 잘못된 프로그래밍 습관을 익히게 만드는 좋지 않은 언어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렇지만 PHP 5.3 이후의 새로운 개발 방식과 라이브러리, 도구들이 적극적으로 개발되면서, 조금 늦었지만 PHP는 보다 모던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왔습니다. 이러한 PHP 개발을 이제는 모던 PHP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Composer (PHP의 의존성 관리자) 등장 이후, 새로운 프레임워크들도 함께 등장하였고, 라라벨은 4 버전부터 Composer를 도입하면서 빠르게 성장하여, 지금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프레임워크가 되었습니다

`라라벨 코리아 커뮤니티`는 라라벨을 사용하거나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문제를 같이 해결하기 위해서 마련한 곳입니다. 보다 생산적인 PHP 개발을 원하는 사용자라면, 한글로 번역된 문서와, 잘 정리된 정보를 통해서 라라벨을 보다 능숙하게 익히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라라벨을 알게되면, 저절로 가장 모던한 PHP 개발방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Love beautiful code? We do too. The PHP Framework For Web Artisans ”

라라벨의 철학

라라벨은 PHP개발이 즐겁고 좀더 창의적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라라벨을 사용하면 PHP를 사용한 웹 개발에 있어서, 보다 중요한 비지니스 로직을 구현하는데 집중할 수 있습니다. 라라벨은 Rapid 개발을 지향하는 프레임워크로, 흔히 이야기 하는 Plan PHP (날코딩)에 비해서는 규모가 크고,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에 개발되는 웹 어플리케이션에서 필요한 기능들을 부족함 없이 잘 갖추고 있는 만큼 사용자는 단순한 설정과 약간의 코딩만으로도 원하는 결과물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라라벨에 대한 오해

흔히 라라벨은 처음에 익히기에 어렵다는 (러닝커브 or 허들이 높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이것은 라라벨의 특성과 매뉴얼에서 느껴지는 선입견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라벨은 풀 스택 프레임워크로, 인증, Database, 메일, 세션, 캐싱, 파일 시스템등. 웹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면서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들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알고자 한다면, 금새 어렵다고 느껴지기가 쉽습니다. 라라벨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초반의 몇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그 이후로는 조금 더 잘해나가는 방법을 천천히 익히면 됩니다.

또 다른 하나는 바로 매뉴얼에서 느낄 수 있는 낯선 단어들 입니다. 처음 접하는 용어는 사용자에게 부담을 주기 마련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라라벨 프레임워크의 자체의 고유한 용어는 많지 않고, 웹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용어를 나열한 것일 뿐입니다. 오히려 매뉴얼을 읽으면서 웹 개발에서 필요한 기능에 대한 개념이 정리되는 효과도 있습니다.

동향

최근들어서는 국내에서도 라라벨에 대한 관심과, 실제 사용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라라벨을 사용할 줄 아는 개발자를 구인한다는 소식도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꼭 라라벨로 해야되지는 않지만, PHP로 개발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보다 생산적이고 빠른 개발을 원한다면 라라벨을 사용해 보십시오. 또한 최신의 PHP 7.0, 7.1 버전에서도 원활하게 잘 동작합니다.